• 한동훈 검사 법무부 장관 임명 및 프로필 총정리

    2022년 04월 17일

    by. 파이낸셜 프리덤

    목차

      윤석열 당선인, 법무부 장관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 임명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법무부 장관에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을 임명했습니다. 검찰에서 윤석열 대표를 맡고 있는 한동훈 부사장은 서울대 법대 출신입니다.

      윤석열 법무장관이 한동훈 법무장관을 임명하게 된 계기는 사법행정 현대화, 국제기준에 맞는 사법체계 변화, 국제 소통의 원활화를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검사 프로필

      한동훈 검사는 1973년에 고향인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한동훈 검사는 올해 50살입니다. 한동훈 검사는 서울현대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는 23살에 사법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제27기 사법연수원이 변호사로서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그는 심지어 미국에서 공부했고 뉴욕 사법시험에 합격했습니다.

      그 후, 그는 검사가 되었고 검찰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았습니다. 그는 여전히 유명하지만, 검사 시절에도 이미 내부적으로 강합니다. 그 당시에, 그 별명은 재벌 저격수 또는 재계의 저승사자로 불렸습니다.

       

      사법연수원 41기 윤석열은 2017년 이명박 정부 들어 차장검사로 승진해 이명박 정부 수사와 비리를 담당한 3기 차장검사로 재직했습니다. 후에,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검찰총장이 된 최연소 검사가 되었습니다. 윤석열 대사의 핵심 멤버로 윤석열이 깊이 신뢰하는 인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한동훈 검사 별명 재벌 저격수, 저승사자

      이전에는 재벌 저격수, 기업 저승사자 등 별명으로 불리며 재계 거물들을 잇따라 체포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최태원 SK 회장, 정몽구 현대 회장, 이재용 삼성 회장이 구속의 최대 주역이었습니다. 추미애가 법무부 장관에 취임한 뒤 윤석열 당시 총장과의 갈등이 극에 달하면서 부산고검 차장검사로 강등됐고, 이후 한국법무연구원 연구위원으로 강등됐습니다.

       

      강등된 지역은 거의 지방 외곽으로 방향을 틀었고, 그 사이 꼼꼼히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그는 사임하고 떠나는 것을 의미하기 위해 억압받았습니다.

       

      이후 21년 만에 검사가 없는 사법연수원 부원장에 임명됐고, 헌정사상 찾아보기 힘든 보복성 인사 조치의 네 번째 피해자입니다. 검사의 보복도 검사의 몫이라며 감내하겠다는 뜻과 입장을 표합니다. 오는 2022년 윤석열 총장이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한동훈 검사도 일선에 복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동훈 검사 배우자, 법무법인 바른 진은정 씨

      배우자인 진은정은 법무법인 바른에 합격해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역시 서울대 법대를 전공했고 한동훈 전 검사와 캠퍼스 커플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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