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스탁] 통합 플랫폼 구축 추진, ‘금융 빅데이터 개방시스템’ 오픈

공지사항|2022. 12. 7. 02:30

금융위원회는 신용정보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분야 빅데이터 인프라 구축 방안을 마련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방안에는 개인신용평가 체계 고도화, 금융권 정보활용·관리실태 상시평가제 도입, 비식별조치 지원 전문기관 지정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특히 금융위는 마이데이터 시대 도래에 맞춰 기존 CB사와 핀테크사의 업무범위를 명확히 구분하기 위해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합니다. 또한 소비자들이 본인의 신용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 플랫폼 구축도 추진됩니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은행연합회 중심으로 각 금융협회에서 보유중인 고객정보를 표준화해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됩니다.아울러 정부는 공공부문부터 민간부문의 가명정보 활용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