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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신도시 맛집 소고기 무한리필 일편 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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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신도시 맛집 소고기 무한리필 일편 등심

냉면도 공짜로 줌, 완전 땡큐

소고기 무한리필 일편 등심

넓은 테이블, 점심에 가서 그런지 식당은 한가하고 좋았다!

운정신도시 맛집 소고기 무한리필 일편 등심 며칠 전에 다녀왔던 운정신도시 맛집 일편 등심이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친구가 운정신도시에 살고 있는데요. 사실 여기가 몇 년 전에는 아무것도 없었던 곳이었는데 새로 개발된 신도시라서 그런지 건물들도 다 새 거이고 정말 조용조용해요.

그래서 친구네 놀러 올 때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역시 사는 데는 조용한 곳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무한리필은 여전히 옳습니다! 옳아요. 블로그 에디터가 바뀌어서 너무 행복함, 이것저것 쓸 말도 많고 하고 싶은 포스팅도 많았었는데 정말 예쁘게 꾸밀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전에 쓰단 방식으로 쓰는 게 익숙하고 습관이 되었는데 이제 얼른 적응해야 할 듯, 네이버가 좋아하는 네이버의 기능들을 잘 살려서 맛집 포스팅을 열심히 써주겠습니다. 이런 기능도 너무너무 신기하다. 운정신도시 맛집이랑 상관은 없지만, 아무튼 이런 기능도 있다는 거

※ 글씨를 줄여서 넣을 수도 있고 이제 색깔을 넣을 수도 있다. 에디터 포스팅도 한번 정리해서 넣어봐야겠다.

(여유 있게 무한리필 소고기를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식당 내부 모습)

이날 친구는 건물을 짓는다고 역시 부자는 달라! 이런 생각을 하면서 왔는데 고기까지 내가 사니까 뭔가 기분이 나빴다. 나쁘다기보다는 불공평했다! 잘 버는 사람이 쏴야지, 물론 나도 쏘지만 나보다 훨씬 부자인 친구가 얻어먹으면 되는 거니? 

 

 

소고기 무한리필

그렇지만 여기 식당 무한리필 집을 소개해준 것은 땡큐, 덕분에 좋은 곳을 알게 되었다. 식당 내부도 깔끔하고 넓었다. 뷔페식으로 되어 있어서 여러 가지 과일 같은 거나 디저트도 샐러드바 이용해서 먹을 수 있는데 여기는 냉면도 공짜로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고기가 굉장히 맛있었다.

등심도 맛있었고 갈매기살이나 그런 것도 많이 있었고 삼겹살도 있었는데, 역시 소고기가 제일 맛있는 것은 등심이 아닐까 싶었다. 그 정도로 굉장히 맛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할 지경, 항상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오면 그 지역을 여행하거나 주변을 둘러보면서 여기가 맛집인지 아닌지 살펴보는데 이제는 대략적으로 멀리서 바라만 봐도 전체적인 느낌을 깨달을 수가 있었다.

 

 

여기는 대충 이런 집이고 저기는 대충 이런 집이라며, 여기는 어느 정도 맛있을 거라고 짐작하면서 식당에서 밥을 먹다 보면 내 짐작이 맞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래서 조금 반성 아닌 반성을 해야 하는 것은 내가 그동안 맛집 리뷰를 너무 형편없이 썼다고 생각이 들기도 했다.

식당이 가진 분위기나 가성비 등 여러 가지 찾아볼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좋아하는 맛집 리뷰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생각도 같이 들었다. 아무튼 이날은 친구와 함께 친구가 새롭게 이사한 도시인 운정신도시를 한번 둘러보고 최근에 집값이 많이 올랐다고 해서 나는 솔직히 부러울 수밖에 없었는데, 그렇지만 맛있는 소고기를 먹다 보니까 그런 생각은 싹 사라졌다.

나도 곧 서울을 떠나서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다면 이 친구와 자주 만날 수 없다는 생각이 가장 아쉽게 느껴졌다.

 

 

맛있는 등심을 올려놓고선! 역시 여기는 소고기가 정말 너무나도 맛있다. 소고기가 엄청 부드럽고 금방 익어서 먹을 수 있어서 더 맛있었던 것 같다. 냉면이랑 같이 먹으니까 얼마나 맛있던지 입에서 살살 녹는 맛이었다. 양념이랑 소스는 샐러드바에서 가져올 수 있고 샐러드바에는 파인애플이나 망고 같은 과일도 있었고 귤도 있었다.

그리고 팥빙수도 먹을 수가 있었고 국수도 말아서 먹을 수 있었다. 그리고 나머지는 채소나 이것저것, 김치도 있고 국도 있고 밥도 있다. 만약에 여기가 우리 집 근처에 있었으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매일 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맛있게 먹었다.

 

1인당 2만 원 정도면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으니까 아침 점심을 굶고 저녁에 가면 먹고 싶은 대로 충분히 많이 먹고도 남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항상 기분이 너무 좋은 일, 맛있게 먹고 맛있는 인생을 살자!라고 나도 늘 생각하고 있었던 참이었다.

 

 

고기를 맛있게 굽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고 한다.

고기가 지글지글 익어간다. 고기를 구울 때 여러 가지 표현, 고기를 지글지글, 고기가 잘 구워진다. 고기가 맛있게 구워진다. 고기가 탄다. 고기에 후추를 뿌려, 내가 배웠던 고기를 잘 굽는 단어들이랑 문장들이 있는데 아무튼 나는 고기를 잘 구웠다.

맛있게 구우려면 등심은 쌘 불에 적당히 살짝 데치듯이 고기를 굽다가 얼른 들어 올리면 고기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것은 미듐, 라지, 그리고 엑스라지 내가 고기를 잘 모르지만, 맛있는 것은 알겠다. 이렇게 고기를 먹는 날은 언제나 행복하다. 내년에는 고기를 이틀에 한번 정도는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빠가 일이 바쁘니까 밖에 나가서 고기를 먹자고 하는 것도 조금 어렵다.

내년에는 더 맛있는 고기를 마음껏 많이 먹어볼 수 있을까? 아무튼 고기를 먹는 거는 기분이 너무 좋다. 어떻게 하면 더 고기를 잘 먹을 수 있을까,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 맛집 블로거는 아니지만 맛집 블로거보다 사실 더 많이 먹고 잘 먹는 것 같다.

무한리필이라서 고기를 계속 가지고 올 수 있다. 눈치 안 보고 고기를 계속 가지고 올 수 있으니까 너무너무 행복해! 여러 가지 고기가 있는데 보니까 여기가 프랜차이즈인 것 같다.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다. 잠실에는 아직 있는지 모르겠다. 오늘은 벌써 17일, 시간이 참 빠르다. 요즘 생각이 더 많아졌다. 원래 생각이 많은 사람인 거 알고 있었는데, 나도 생각이 더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아무 생각 없이 살기는 싫지만 이렇게 생각만 하고 사는 거는 더 싫다. 나는 원래 막 움직이면서 열심히 뭔가를 하는 사람인데, 앞으로 내가 자신감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을까? 이 고기처럼 내 아이디어들이 무한리필이 되었으면 좋겠다.

 

냉면도 공짜로 줌, 완전 땡큐

비빔냉면도 리필을 해준다. 매콤한 비빔냉면이지만 내 입맛에 딱 맞았다. 너무 맵지도 않았다. 고기랑 함께 구울 버섯이랑 김치까지 챙겨 왔다. 고기를 맛있게 먹는 방법은 역시 버섯이랑 채소랑 김치랑 이렇게 같이 구우면 더 맛있다. 나는 마늘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마늘도 같이 나와서 같이 구워 먹었다.

오빠가 마늘 되게 좋아해서 나랑 항상 고깃집에 가면 마늘을 구워서 먹는데 마늘 먹고 나면 입냄새가 아주 마늘냄새가 난다. 그래서 그때 이후로는 마늘 냄새가 사라질 때까지 뽀뽀 안 한다!

 

된장찌개도 나온다. 된장찌개 맛있어!

된장찌개도 푸짐하고 고기도 푸짐하고 정말 맛있었다. 여기 또 언제 오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내년에 이사하기 전에 한번 정도는 또 들리지 않을까? 오빠도 새롭게 차를 산다고 하니까 기대하는 중이다. 지금 차가 없어져버려서 불편한 게 여러 가지다.

내년에는 더 행복한 날들이 올 수 있도록 하루하루 꾸준하게 열심히 일을 해야겠다. 맛있게 먹었던 운정신도시, 역시 신도시답게 건물들도 예쁘고 도로도 넓고 한가하다.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았다.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 왠지 더 춥게 느껴지는 거는 느낌뿐일까.

운정신도시 드라이브 그리고 맛있는 소고기 무한리필 집 방문기 너무 맛있게 먹어서 또 생각이 나는 소고기 무한리필 집 언제나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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