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펜션 엘쯔펜션 공항 가까운 독채펜션(+ 애월 독채펜션)

여행|2022. 12. 15. 08:10

애월독채펜션

애월 독채펜션 엘쯔 펜션

아름다운 정원 멋스럽고 분위기가 좋은 아늑한 애월 독채펜션 엘쯔 펜션 다녀온 후기 항상 쓴다고 쓴다고 했다가 이제야 글을 쓰네요. 추석을 맞아서 한 번에 포스팅! 낭만적인 분위기의 펜션을 찾다가 이곳을 다녀왔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인테리어도 너무 예쁘고 공항에서도 가깝고 분위기도 좋은 펜션 제주도에 있을 때는 뭔가 분위기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거지요.

그래서 그런 분위기의 펜션을 찾다 보니까 역시 유럽풍 분위기의 펜션이 저한테 딱 끌렸답니다. 저는 약간 유럽 스타일인가 봐요. 해안도로를 신나게 드라이브하고 애월에 있는 엘쯔 펜션에 도착합니다. 펜션으로 들어가는 길도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이 날은 날씨가 조금 흐렸는데도 불구하고 뭐랄까 동화 속에 있는 집을 방문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렇게 설레는 마음을 안고 도착한 이곳!

 

 

애월독채펜션

건물이 진짜 너무 예쁘지 않나요?

독채펜션은 정말 숙소 선택할 때 다른 펜션보다 조금 비싸도 정말 여유롭게 지낼 수 있어서 항상 선택지에 있는데요. 저희 커플도 정말 조용하고 여유롭게 여행하는 것을 좋아해서 독채펜션을 주로 선택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여기가 가격도 저렴한 편이어서 다른 펜션보다 결정하는 것에 가장 도움이 되었어요.

제주도에 오면 숙소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여행을 다녀와서도 다음 날 여행을 해서도 그 연결고리가 아늑해야 하고 체력도 충분히 보충되어야 하거든요. 여행을 한다는 것은 정말 준비도 많이 해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체력이 받쳐줘야 하는 것 같답니다.

힘이 없으면 여행을 다녀와도 소용이 없으니까요.

 

애월독채펜션애월독채펜션애월독채펜션

애월 독채펜션 엘쯔 펜션 인테리어

오후에는 열심히 여행을 다닐 거라서 숙소에 짐을 내려놓고 바로 출발하기로 했어요.

그렇지만 방이 너무 예뻐서 한참 인테리어 참고하려고 방 구경을 했던 것 같네요. 화이트톤의 안방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고풍스럽다고 해야 할까요? 아늑하다고 해야할까요? 깔끔하고 멋스러운 인테리어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거지요. 그래서 이 인테리어 나중에 참고하려고 열심히 공부도 하고 갔답니다.

 

애월독채펜션

애월 독채펜션 엘쯔 펜션 시설

전체적으로 시설이 너무 깔끔했어요. 제가 사진을 잘 못 찍는 편이지만 주방도구와 식기들이랑 커피포트, 밥솥, 전자레인지, 드럼세탁기 등 풀옵션으로 갖춰져 있었고 새 제품처럼 깨끗해서 너무 좋았어요. 역시 숙소를 선택할 때는 청결도가 또 엄청 중요하다 보니까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깨끗한 거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라고 생각해요.

숙소를 선택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바로 청결상태인데요. 보통 호텔 같은 곳도 요즘은 매스컴에서 하도 문제가 많아서 믿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렇지만 여기는 독채펜션이라서 훨씬 깨끗하고 꼼꼼하게 세밀하게 관리가 되고 있었어요.

아무래도 이 날 날씨가 조금 흐려서 사진이 조금 어둡게 나왔는데 실제가 더 예뻐요. 화이트톤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마치 신축 아파트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복층구조로 되어 있어서 복층 체험도 많이 하고 복층 있는 것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한 참을 눈여겨봤답니다.

 

 

애월독채펜션애월독채펜션
애월독채펜션
애월독채펜션
애월독채펜션

 

그리고 그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화장실 침실도 확인했고 주방식기나 조리도구도 모두 확인했고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화장실이에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시설도 괜찮고 샤워 도구도 잘 구비되어 있고 괜찮더라고요. 복층구조로 되어 있으니까 뭔가 엄청 넓은 느낌이 들었어요. 이런 말 하면 조금 오버 같지만 뭔가 궁전에 온 느낌 건물은 이렇게 지어야 하나 봐요. 또 이렇게 건축에 대해서 쓸데없이 관심만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넓은 다락방도 있었고 뛰어놀기에도 좋았던 것 같아요. 복층이라서 2층에서 울릴 줄 알았는데 울리지도 않았고,
정말 튼튼하고 아늑하다고 해야 할까요? 너무 예쁜 엘쯔 펜션. 1층과 2층에 모두 침실이 있어서 가족여행 오기에도 정말 좋고 커플여행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이번에는 저희끼리만 왔지만 다음에는 가족여행으로도 와보고 싶어요.

1층에 주방이 있고 2층에 온돌도 있고 화장실도 1층에도 있고 2층에도 있어요.

 

애월독채펜션
애월독채펜션

방이 얼마나 푹신푹신해 보이던지 아참 그리고 와이파이도 되고 사진은 못 찍었지만 다른 헤어용품 뭐 드라이기나 그런 것들도 모두 구비되어 있어요. 시설들도 모두 빌트인 되어 있고요.

 

단독 복층 펜션

단독복층 펜션이라서 얼마나 아늑한지 건물이 빌라 같기도 하고 나중에 서울에서 이런 집 지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은데 건물이 엄청 비싸겠죠? 일본에 여행을 가면 이런 느낌의 집들이 정말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뭔가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없던 그런 분위기였던 것 같아요. 요즘은 거의 다 아파트로 이사를 하니까요.

복층 구조라서 4인이 사용하기에도 정말 좋고 가족단위로 오기에도 정말 좋아요. 2층도 엄청 넓어서 옹기종기 모여서 얘기하기에도 좋고 뭘 먹기에도 좋은 사이즈였어요.

 

애월독채펜션애월독채펜션

여기가 2층 복층에서 1층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1층은 층고가 엄청 높이다 보니까 시원시원하고 탁 트여서 정말 좋았어요. 복층구조의 최대의 장점이 바로 이런 것이겠죠? 저희는 빨리 이제 짐을 놓고 짐 정리를 간단하게 하고 애월 근처의 명소들을 다녀올 거예요.

렛츠런 파크에 가서 예쁜 꽂도 보고 공룡랜드도 갈 수 있으면 가려고 하고 이호테우나 협재 곽지 금능도 모두 다녀오려고 해요 그리고 노을이 지는 저녁 타임에는 애월 해안도로를 드라이브하면서 기분전환도 하고 바다도 구경하려고 그렇게 계획을 짰답니다. 다른 펜션들도 모두 다 봤는데요.

애월에서는 커플펜션으로 여기가 가장 예쁜 것 같아요. 적당히 프라이버시도 유지되면서 건물 분위기도 너무 좋고 시설도 깨끗하고 깔끔하고 오순도순 얘기하기에도 좋고 여기가 정말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저희도 고민 고민하면서 골랐던 펜션이라서 더 기억에 남네요.

 

애월독채펜션

바비큐 가능

그리고 이곳에서 바비큐도 가능하고 궁금한 것이 있다면 관리실에 가서 여쭤볼 수도 있어요. 바비큐에 필요한 도구들도 있는지 물어볼 수도 있고 저희는 이날은 날씨가 흐려서 바비큐를 안했고 다음 날 바베큐를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제주도 여행 갔다 온 사진이 너무 많아서 그걸 또 언제 다 정리해서 올릴지 모르겠지만 정말 마음에 든 펜션이었답니다.

그리고 여기 주변에도 볼거리가 많아서 여행코스 짜기에도 편하실 거예요. 제주 불빛 정원도 꼭 다녀와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주 커플 여행코스로도 정말 추천하는 곳이에요. 공항에서도 가까워서 서울 올라가기에도 너무 편하고 좋았던 엘쯔펜션 여행코스 짜기에도 좋아서 위치도 정말 만족스러웠던 곳이예요.

 

애월독채펜션

제주도 애월 유수암 독채 복층펜션 엘쯔 펜션

제주도 애월 유수암에 위치한 독채 복층펜션 엘쯔 펜션 분위기도 좋고 날씨가 훨씬 좋았으면 사진이 예쁘게 찍혔을 텐데, 그게 조금 아쉽네요. 다른 사람들이 찍은 사진 참고하시면 더 좋을 것 같고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든 그런 여행이었답니다.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었던 곳이라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유럽풍 펜션이었고 애월에서는 여기가 제일 예뻐요. 애월 여행 가시는 분들 많이 있으신 걸로 아는데, 여기 펜션 정말 추천해드립니다. 제주도 애월에서 제일 예쁜 애월 독채펜션 엘쯔 펜션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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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펜션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뜨락애 펜션

여행|2022. 12. 15. 08:09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곽지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제주도 여행 갈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바로 여행 티켓과 숙소겠죠! 하지만 독채펜션에서 숙소 머물러 보셨다 본 독채펜션의 매력에 빠질 수밖에 없는데요. 올여름부터 가을까지 제주도는 너무나도 핫한 플레이스, 여행코스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더라고요.

비가 많이 올 줄 알았는데, 제주도는 어찌나 화창하고 날씨가 좋은지 사람들도 그걸 알고 여행 계획을 세웠던 건지 공항부터 사람들이 바글바글 덕분에 관광지에 사람 반 물 반이었지만, 그래도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펜션!

 

뜨락애 펜션

제가 지냈던 펜션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요. 정말 예쁘고 아름다웠던 펜션이었어요. 시설들도 너무 깨끗하고 또 이런 경험을 언제 해볼지 모르겠어요. 바다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서 저녁에 바닷가 잠깐 나갔다가 오기에도 너무 좋았고 분위기도 좋고 확 트여있어서 뭔가 정신이 맑아진 느낌이 들었던 곳이었어요.

그리고 건물은 왜 이렇게 예쁜지 마치 유럽에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서울에서 살다가 이런 곳에 오면, 진짜 일탈하고 싶어 지고 서울에서 벗어나고 싶어지는 느낌은 왜일까요? 제주도에서 사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갑자기 제주도에서 슬로라이프를 즐기시는 분들이 조금 부러워졌어요.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독채펜션의 매력

제주도에는 게스트하우스도 있고 정말 많은 펜션과 호텔이 있지만 독채펜션의 매력은 끝이 없습니다. 제주도에서 이처럼 여유를 느끼기에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또한 커플이 머물면 로맨틱한 분위기가 가득하고 가족이 머물게 되면 또 하나의 화목함으로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독채펜션입니다.

너무도 여유로워서 마치 시간이 멈춰버린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정신없이 서울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압박감이나 부담감이 정말 한 번에 싹 다 달라가는 것처럼 정신이 엄청 개운해졌어요.

 

가까운 위치

곽지해수욕장과도 5분 거리로 매우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해수욕장에 가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아무래도 아이들과 함께 이동하시는 분들이라면 먼 거리를 이동하기에는 부담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오히려 숙소 근처에 해수욕장이 있으면 훨씬 경제적인 것은 다들 아시는 사실인데 여기는 독채펜션이라서 정말 완벽했어요.

저희 커플은 숙소와도 가까워서 시간도 넉넉하게 보낼 수 있고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독채펜션이다 보니까 눈치 볼 것도 없고 음악을 틀어놓고 여유를 부리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아침에는 모닝커피를 마시면서 시작하면 영화가 따로 없습니다.

 

제주도 여름 가볼 만한 곳 곽지해수욕장

제주도 여름 가볼만한곳 곽지해수욕장에서 수영을 즐긴 후 편하게 쉴 수 있는 곳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뜨락애 펜션 도보로 곽지해수욕장 5분 거리 뷰가 멋지고 럭셔리한 독채펜션 내 집처럼 편안한 숙소 가족들과 함께 직장동료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입니다.

여기 시설이 제 마음에 쏙 들었어요. 화이트톤에 고급 인테리어에 독채펜션이 진짜 너무 멋지더라고요. 그래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독채펜션 한번 알아보세요. 진짜 너무 예쁘더라고요.

 

곽지해수욕장 근처 독채펜션

곽지해수욕장 근처 독채펜션은 뜨락애 펜션이 정말 예쁜 것 같아요. 게스트하우스도 게스트하우스만의 매력이 있지만,
독채펜션은 안전하기도 하고 조용하기도 해서 조용하게 휴가를 보내실 분들에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만족도가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안방 침대도 정말 중요할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침대는 자는 곳이니까 이왕이면 조금 푹신푹신한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호텔보다도 아늑하고 너무 좋았어요. 마치 내 집처럼 쿠션도 좋고 푹신푹신하다고 해야 할까요? 그리고 제가 숙소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청결도입니다. 여기는 정말 깨끗하더라고요. 전문 업체에 청소를 맡기는 건지 모르겠지만 너무 상쾌하고 쾌적한 공간이었어요. 매일매일 관리하는 것처럼 먼지 한 톨 없었고 깨끗하고 주변 환경도 너무 좋았어요. 제주도에서 보내는 휴가가 이렇게 달콤하고 아늑해서 아침에 일어나는데 엄청 상쾌한 기분이 들었어요.

채광도 끝내주게 좋아서 서울에서 지낼 때와 여기 펜션에서 지낼 때 아침의 상쾌함이 확실히 달랐습니다. 청소의 중요성! 그리고 주변 환경도 정말 좋더라고요.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이런 곳에서 살고 싶어요. 너무 상쾌하더라고요. 아름답고 …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거실도 널찍해서 너무 좋았고 신기하게 바 테이블도 있더라고요. 바 테이블이 있다면 이자카야 분위기도 낼 수 있는 것 같은데요. 이자카야 분위기 한번 내볼까요? 커플 분들은 분위기 좋은 음악 선곡해놓고 와인 한 잔 마시면, 그들의 밤은 … 네, 여기까지만 할게요.

아무튼 거실도 넓어서 정말 좋았어요. 밥 먹기에도 편하고 1층인데 바로 앞에 마당이 있어서 야외에서 고기 같은 거 먹기에도 정말 좋았답니다. 시원시원하고 채광도 너무 잘 들어오고 확실히 이렇게 1층은 야외랑 확 트여 있어야 해요. 개방감이 장난 아니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마치 유럽 여행을 온 느낌이 들었어요. 국내 독채 펜션도 점점 이렇게 변화되는 것 같아요. 좋은 현상이네요.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그리고 그다음은 주방인데요. 주방도 시설이 너무 좋고 냉장고도 넓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고기랑 먹을 거 이것저것, 음료랑 과자도 사서 보관하기에도 정말 좋았어요. 거실도 쾌적하고 깨끗해서 정말 좋고 조리도구가 기본적으로 세팅이 되어 있어서 요리하기에도 정말 편했어요.

하다못해 어떤 펜션에는 전기 주전자도 없어서 너무 불편했는데요. 시설들이 너무 깔끔하고 비싸 보였어요. 역시 비싼 게 좋아요.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거실장도 넓었고 필요한 건 전부 갖춰져 있었어요. 이 티브이로 음악도 틀어놓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셋톱박스 연결되어 있더라고요.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편의시설

중간중간 편의시설들이 정말 깨끗하고 침구류 정리도 잘 되어 있고 너무 좋았습니다. 화장실도 샤워실도 있고 깨끗했어요. 2층까지 있는 펜션이기 때문에 사실 많은 인원이 묵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이번에 커플로 해서만 왔지만 나중에 커플끼리 친한 사람들이랑 함께 오기에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대신에 2층 자리 쟁탈전도 조금 있을 것 같기는 하지만요. 방이 너무 예뻐서 좋았고 시설들이 깨끗해서 좋았고 일단 테라스도 있고 해서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저녁 무르익을 때쯤 뭐랄까 밖에서 바라본 독채펜션의 분위기는 정말 환상적이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오기에도 너무 좋았다고 해야 할까요. 한적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의 뜨락애 펜션 날씨도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저에게는 진짜 너무 좋았던 펜션이었답니다.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

바다도 가까운데도 정원까지 예뻐서 정말 마음에 들었고요. 제주도 분위기가 물씬 났어요. 여기 인테리어 누가 하셨는지 몰라도 진짜 세세한 것 까지 센스가 넘치시는 것 같더라고요. 2층 복층 구조로 되어 있고 화장실 세면 상태랑 세면대, 변기까지도 정말 깨끗하고 좋았어요.

변기에는 비데가 설치되어 있어서 더 좋았고 세면도구들도 정말 깨끗하더라고요. 그리고 부엌도 조리도구가 상태가 정말 좋았어요.

 

애월읍 여행코스

곽지해수욕장이랑도 걸어서 갈 수 있어서 산책하면서 가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아침바다, 밤바다 둘 다 볼 수 있고 집에 있다가 밖에 나갔다 오기에도 좋아서 여기가 장점이 너무 많은 거 있죠.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은 뜨락애 펜션이 최고!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좋고 애월읍 여행코스 짜시는 분들은 여기 꼭 추천해요.

 

넓은 단지형 타운하우스

넓은 단지형 타운하우스로 되어 있고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펜션이고요. 1층과 2층에도 넓은 테라스가 있어서 시원한 바다가 보여요. 그리고 여기 근처로 새별오름과 제주 불빛 정원, 항몽유적지도 가까워서 금방 나가서 다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아참, 그리고 여기 세탁기는 대형 드럼세탁기가 있는데 건조기능도 있어가지고 바닷가 나갔다가 금방 말릴 수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정원에는 흔들의자도 있어서 분위기 내기에도 좋아요. 혼자 사색하기에도 좋고 야경도 너무 예쁘고 조망권 최고예요. 후회 없는 곽지해수욕장 독채펜션으로 뜨락애 펜션은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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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독채펜션 애월 분위기 좋은 곳 제주 둥지 펜션

여행|2022. 12. 15. 07:59

제주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곳은 펜션입니다.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원로 618 애월에 위치하고 있는 제주도 숙박하기 좋은 곳 분위기도 좋고 독채로 쓸 수 있어서 편안하게 쉬고 오기 좋은 여행 리뷰, 오랜만에 쓰는 여행 리뷰인 듯싶습니다.

확실히 제주도는 따뜻하고 좋네요. 바람도 살살 불고 서울보다는 따뜻한 것 같아요. 물론 저녁에는 여전히 춥고 쌀쌀하지만, 제주도 여행은 거리도 가깝고 부담이 적어서 종종 가거든요.

 

펜션엔 따뜻한 날에 다녀오세요.

내년에는 제발 따뜻한 날에 갈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어서 따뜻한 날에 시간도 여유가 있고 하면 다시금 방문을 해보려고요. 요즘은 제주도에 힐링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 같아요.

힐링여행은 제주도가 진짜 대박인데 말이에요. 물론 제주도가 여행경비가 적게 드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주도만큼 예쁜 카페들도 많고 자연경관도 너무 예쁘고 사람들도 여유롭고 해서 여름에 제주도 여행을 가는 것과 가을 그리고 겨울에 제주도 여행을 가는 것 등, 정말 느낌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이곳은 제주 둥지 펜션이라는 곳입니다.

제주살이

다른 리뷰들도 많이 참고를 하고 방문을 하게 된 곳인데요. 되게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 뭔가 제주살이를 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 제주 펜션이었습니다. 덕분에 기분 좋게 여행을 하고 온 느낌이었어요.

저희가 처음에 이곳에 도착했을 때는 구름이 양떼구름이라고 할까요. 되게 예뻤습니다. 저녁노을이 질 때쯤에 첫날 숙박을 하게 되었는데, 하늘도 너무 예쁘고 저녁이 되면 더 아름다워서 썸네일 하나 뽑았습니다!

 

여행을 다닐 때는 콘셉트가 중요한 것 같아요.

사실 올해 겨울은 유독 춥게 느껴졌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집에서 컴퓨터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사실 추울 일이 없는데도 뭔가 춥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여행이라도 다녀오면 뭔가 달라질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춥게 지냈다고 생각을 가지게
되니 까, 몸이 굳어버리는 것 같아요. 정말 날이 추워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제 마음 한편이 조금 답답하고 추웠던 느낌도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고생을 많이 했기도 하고 올해 유독 여러 가지 일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이렇게 뭔가 훌훌 털어버리고 올해도 잘 보내고 싶어서 오게 된 힐링여행입니다. 사람마다 다 고민이 있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그중에서 정말 기분도 좋고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여행이 아닐까 싶어요. 그렇다고 무리하게 하고 여행을 가는 것도 아니지만요.

 

 

이번 여행은 힐링! 펜션에서 푹 쉬자!

그중에서도 더 마음 편하게 가려고 이번에 결정하게 된 곳은 바로 숙박 펜션 제주 독채펜션으로 유명한 제주 둥지 펜션입니다. 그리고 또 여기 펜션을 고르게 된 이유가 주변 경관이 너무 예뻤어요.

자연 속에 있는 독채펜션, 물론 제주도 자체가 전부 자연을 만끽할 수 있기도 하지만, 저는 식물을 키우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렇게 귤도 키우고 예쁜 꽃도 있는게 신기하더라고요.

 

 

정원

이렇게 예쁜 정원이 있어서 저는 그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사진도 정말 예쁘게 찍히더라고요. 여기 독채펜션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더 뭔가 자연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시설은 최신시설들로 되어 있는 곳이지만,

뭔가 분위기가 옛날 멋진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그런 곳이었다고 할까요. 사장님께서는 이 미니정원을 미니 곶자왈이라고 부르셨는데요. 무슨 말씀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곶자왈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펜션이 기와가 올라가 있어서 되게 멋스러웠어요. 저도 이런 스타일의 집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오빠가 정말 만족스러워하더라고요. 그 나무 재질로 되어 있는 독채펜션이라서 그런지 여기서 생활하면 저절로 건강해질 것 같은 그런 느낌, 그래서 나중에 가족여행으로도 오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나중에 가족들끼리 모시고 이곳에 오게 될 날도 생각하면서 그렇게 지냈던 것 같네요.

 

 

푹신푹신한 침대

제주 독채펜션답게 딱 편하게 쉴 수 있는 그런 분위기로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되게 깔끔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었다는 느낌이 확 들었는데요. 저희도 보통 펜션을 정말 여러 군데 다녀와봤는데, 펜션 고르는 것도 사실 일이더라고요.

여행 다녀오는 거 그냥 대충 여행 계획 잡고 다녀오시는 분들도 있으실 테지만요. 여행을 하실 때 장소는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숙박하실 때, 플레이스를 잘 고르시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기는 하지만요.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편하게 쉴 수 있는 플레이스 여행지와의 거리도 함께 고려를 해야 하고요.

 

 

 

먼저 펜션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간단하게 옷도 갈아입고 정리를 했습니다. 여행에 와서 펜션도 마음에 들어서 여기저기 구경을 하고 식기 같은 것들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으니 좋더라고요. 짐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조금 챙겨 와서 방에다가 정리를 하고 이것저것 먹을 것도 많이 사 와서 따로 정리를 했습니다.

참고로 여기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펜션이 전체적으로 나무 재질로 되어 있다 보니까, 고기 같은 거는 밖에서 바비큐를 따로 하거나 휴대용 인덕션을 통해서 조리를 하면 되는데요. 고기와 같이 생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저희는 밖에서 사 온 것도 많고 솔직히 제주도 여행 왔는데 제주도 맛집도 많이 찾아가 봐야 하지 않겠어요.

제주도에 오면 항상 갈치조림도 먹어보고 흑돼지고 고기도 많이 먹고 온답니다. 제주도는 꽤 자주 가는 여행지라서 외국 여행도 좋지만, 제주도도 정말 마음에 들거든요. 그리고 좋은 점이, 주방에 양념이 있더라고요!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는 식기구들

사실 원래는 이렇게 여행 올 때 컵 같은 건 종이컵으로 쓰는데 여기 식기 같은 게 정말 깨끗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원래 펜션이나 아니면 모텔 숙소 같은데 가면 식기 같은 거 어느 정도 있고 특히 커피포트도 항상 비치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가끔은 찜찜해서 안 쓰는데, 여기는 딱 봐도 엄청 깨끗하고 관리가 잘되어 있더라고요.

여기 오래된 펜션인가, 그건 잘 모르겠지만 시설들이 거의 다 최신식으로 되어 있고 설거지도 굉장히 잘 되어 있어서 그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리를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눈에 알 수 있잖아요.

정말 집에서 요리를 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 아니 오히려 주방이 넓어서 마치 쿠킹스튜디오를 연상시키기도 했습니다. 양념 같은 것들도 종류별로 있고, 고무장갑도 잘 준비되어 있고 전기밥솥이나 커피포트, 그리고 토스트기도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제주 독채펜션은 꽤 많이 다녀와봤는데, 여기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펜션 중에서 뭐랄까 시설이 정말 좋다고 해야 할까요. 시설이 정말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이렇게 진짜 가정집처럼 익숙하게 드럼세탁기도 있어서 여행 내내 빨래 돌리기에도 너무 편했습니다.

 

 

 

 

 

드럼세탁기

그나마 겨울에 여행을 하는 거라서 그렇게 빨랫감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여행을 하는 동안에 모래도 밟고 흙이나 먼지 같은 게 쌓여있을 수도 있어서 저는 청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서 깨끗하게 세탁을 했는데요. 빨래도 말릴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시설들이 대체적으로 깔끔하고 익숙하게 잘 되어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애월 펜션

보통은 애월 펜션이라고 하면, 애월에 바닷가 근처의 펜션만 찾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처음에 제주도 여행을 갔을 때는 최대한 바닷가 구경을 하고 싶어서 바닷가 근처의 펜션을 잡았었는데요.

그런 펜션과 다르게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는 한적한 중간산에 있는 펜션이라서 무엇보다도 매우 조용하다는 점, 조용해서 그런지 제대로 힐링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주방

뭔가 기분이 묘했던 것이 바로 주방이었는데요. 아무래도 한적한 산에서 이렇게 좋은 시설에서 요리를 하니까, 어떤 느낌이 드냐면 시골생활을 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그걸 전원생활이라고 하잖아요. 약간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이 느낌은 진짜 이런 힐링 여행에 왔을 때만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새로운 기분이었어요.

막, 엄청 특별한 느낌은 아닌데, 언젠가 전원생활을 하면서 여유롭게 생활을 해도 참 좋겠다. 이런 느낌이 들기도 하거든요. 거의 모든 것이 여유로워지는 느낌이에요.

막 너무 사는 게 어렵다거나 아니면 정말 매일매일 고민이 있는 생활을 할 때나 그런 것들 때문에 어렵고 힘이 들 때 힐링여행을 이런 산에 위치한 제주 독채펜션에서 며칠 묵으면 생각이 정말히 달라질 거예요. 이래서 사람들이 제주여행, 제주살이 하는 거구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인테리어 내부시설

내부 시설 완전 끝내줘요. 공간도 엄청 넓고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넓어서 불편함이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커플로 왔지만, 여기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오는 것도 참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들과 여행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제주도 하면 보통 제주 애월 바다 혹은 해안 드라이브를 많이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오히려 이런 곳에서 며칠 지내게 되면 제주도에 대한 생각도 많이 달라지고 정말 제주도 같은 제주도의 느낌을 가지실 수 있으실 거예요.

그리고 자연과 함께 제주도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서 언젠가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오게 되면 부모님이 참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도 목재들이 굉장히 고급 재료로 해서 지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여기는 총 2개의 독채와 6개의 원룸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독채 같은 경우에는 8명까지 들어갈 수 있어요.

원룸 같은 경우에는 4명까지 숙박을 할 수 있는데, 더욱 조용한 분위기에서 지내고 싶다면 아무래도 독채펜션이 더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제주도의 독채펜션 중에서는 여기 제주도 둥지 펜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이 침대! 침대 푹신푹신하고 따뜻해서 잠이 솔솔 왔어요.

 

 

 

이렇게 하루는 정말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근처에서 장도 보고 해안 드라이브도 했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제가 모르는 곳도 가봤고요. 저희는 여기서 4박 5일을 지냈는데요. 세탁기가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세탁세제랑 건조대 같은 거 다 준비되어 있어서 빨래 같은 것도 바로바로 해서 짐이 많지가 않아서 그 점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편의성 진짜 최고!

간단한 드라이기도 준비되어 있고 기본적으로 준비되어 있을 만한 것들은 준비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그리고 특별히, 여기 원목 재질이 진짜 고급스럽고 마감이 잘되어 있네요. 제가 인테리어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런 원목 재질을 보게 되면 참 뭔가 멋스럽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연출돼서 원목 인테리어는 정말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분위기가 정말 좋은 이곳 독채펜션

대충 어느 정도 느낌이신지 아실 것 같아요. 아참 전자레인지도 있어서 냉장식품 가지고 와서 먹으셔도 되는데요. 그래도 제주도에 오셨으면 간단하게 먹을 거와 간식은 따로 챙겨두시고, 아무래도 밖에 제주도 맛집 탐방을 하시는 걸 추천해드려요.

네이버에서 많이 찾아보거나 맛집 어플 조금만 찾아봐도 요즘은 저렴하고 맛있는 맛집들도 많이 있거든요. 개인적으로 갈치조림이랑 흑돼지는 어딜 가서 먹어도 되게 맛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시간이 남는다면 제주도의 예쁜 카페도 한번 찾아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천장도 엄청 넓어요. 독채펜션이라는 게 이래서 좋은 거구나 싶었어요. 나중에 저도 이런 집을 짓게 되거나 이런 곳에 살게 된다면 굉장히 프라이빗하면서도 편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공간도 엄청 넓으니까요. 마음껏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장실

화장실도 최신시설로 정말 깨끗하고 고급스럽고 분위기가 좋고 그래요. 화장실 욕조는 없었지만, 그래도 여행하면서 욕조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고 샤워실에 컨디셔너랑 샴푸 그런 거 다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그래도 저는 제가 가지고 온 게 따로 있어서 그거 쓰기는 했지만 부득이하게 못 챙겨 오신 분들에게도 이런 게 다 준비가 되어 있어서 편하게 이용이 가능하실 것 같아요.

 

 

 

제가 찍은 저녁 샷

진짜 엄청 예쁜 것 같아요. 이 사진이 진짜 메인입니다. 각각의 독채펜션이 있어서 편하게 묵을 수 있고요. 무엇보다 엄청 복잡하지 않고 여유로워서 좋았어요. 뭔가 아늑하고 평화로운 동화 같은 분위기였어요.

사실 요즘에는 너무 상업적으로 되어 있는 곳들이 많아서 동화같은 콘셉트의 카페를 가거나 아니면 다른 펜션을 가면 막 조금 불편하고 그런 것도 있었는데요.

여기는 산 중간에 위치한 곳이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내 집처럼 편안하고 눈치 볼 것도 없으니까 너무너무 편했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하는 동안에도 제대로 여행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거든요.

 

 

 

 

저녁노을도 진짜 너무너무 예쁘지요. 저녁노을에 제가 첫날에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 미니정원에도 조명이 되게 분위기 좋게 나오고 있어서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다지요. 정말 행복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었어요.

첫날에 사실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밖에 나가서 놀고 싶지 않고 그저 펜션에서만 시간을 보내도 기분이 좋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정말 제주 독채펜션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는 온수 수영장

지금은 날씨가 살짝 추워서 운영되고 있지는 않지만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이 되고 있는 온수 수영장인데, 그래서 여름에는 사람들이 여기 예약하려고 많이 밀린다고 하네요.

어린이날이나 가족단위로 오기에도 좋은 펜션이라 가족끼리 조용하게 놀 수 있는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온수 수영장이 있어서 여름에는 더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여름에도 또 와보고 싶은데 여름에 여기서 쉬고 있으면 진짜 분위기도 좋고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사진도 찍고 좋을 것 같아요.

여기 관리는 매일매일 해서 청소 같은 것도 매일 관리한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여행을 하는 시간 동안에 저희는 제주도의 오일장에도 한번 구경을 하러 갔었는데요. 오일장은 뭐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5일마다 시장이 생기는 날인데요. 여기서 다양한 제주 특산물들을 구매할 수 있고 제주도의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제주 오일장 날짜

그렇다고 언제나 가도 오일장을 구경할 수는 없고 우연히 타이밍이 맞아야 오일장 날짜를 확인해서 방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제주도 여행하면서 오일장 가시는 분들도 정말 많아서 시간 타이밍 잘 맞추시는 게 중요해요.

그만큼 오일장이 한번 열리면 정말 사람들도 많이 있고 저도 사실 많이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일장이 굉장히 넓고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이것저것 구경하는데도 한참 시간이 걸리거든요. 맛있는 것도 여기서 다 사서 먹으면 좋고 간식 같은 것도 사서 먹으면 기분이 정말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차에서 살 것도 몇 개 사서 먹고 펜션에서 요리해서 먹을 재료들도 미리 사놓고 하면 딱 좋아요.

 

제주 오일장 시장분위기

오일장 분위기는 이렇게 일반 시장 분위기인데요. 제주오일장은 특색이 넘쳐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이 오일장에서 일부로 오일장을 가기 전에 배를 조금 비워두고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시장에서 맛있는 것들을 잔뜩 팔고 있어서 많이 많이 먹으려고요.

 

 

저도 오일장은 네이버에서 검색하고 바로 찾아갔는데 우연히 타이밍과 시간이 맞아서 방문을 하게 된 곳이랍니다. 제주도 힐링여행을 하면서 이곳저곳 많이 방문을 해서 안 가본 데가 없는 것 같네요. 그만큼 정말 다리 아플 정도로 많이 돌아다녔고 카페 같은 곳도 많이 다녀왔는데, 아직 리뷰를 쓰지 못한 리뷰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도 어느 정도 이제 점점 전문 리뷰어의 실력을 갖추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사실 그동안 리뷰를 쓰기는 썼는데, 너무 대충 쓴 느낌도 없지 않아 있고 제대로 정리해서 글을 쓰지 못해서 그 부분이 많이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그리고 언젠가는 누군가 이 펜션에 대해서도 꼼꼼히 체크하고 싶은 부분이 있을 테니까 조금 정리를 해서 이렇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생각에 리뷰를 쓰기도 한답니다.

 

 

자연경관

여기는 진짜 자연경관이 너무 예뻐요. 제가 사진을 찍었지만 정말 너무 예쁘게 잘 나온 듯 이렇게 타이밍 좋게 사진을 찍었는지 정말 분위기가 대박이랍니다! 완전 대박! 몇 번을 강조해도 좋을 만큼 이런 분위기의 펜션은 정말 찾기 힘든 것 같아요. 건물만 멋있는 펜션도 많이 있지만, 여기는 정말 분위기가 끝내줘요.

이 분위기는 직접 이 독채펜션에 가봐야만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한 분위기였습니다.

 

 

천국에 있는 것 같은 느낌

다른 세상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유독 여행을 하면서 펜션에 있을 때가 많이 기억이 남는 것 같아요. 인스타 사진 찍기 좋은 플레이스 : 벽화 그리고 저녁에도 온수 수영장에 조명이 들어왔는데, 건물 벽면에는 멋진 벽화들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반 고흐 그림도 보이고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어른들도 이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참 예쁘게 나올 것 같았어요.

 

둥지 펜션

둥지 펜션이라는 이름처럼 분위기도 좋고 아름답고 평화로운 분위기였던 제주 독채펜션, 여유로움이 가득했다. 여행이라는 것은 바로 이런 것 같아요. 분위기를 새롭게 하는 것, 사람에게 분위기라는 것은 이처럼 인생을 달라지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인 것 같아요.

 

 

 

하늘도 반짝반짝 빛나고 구름도 뭉실뭉실 특별히 제가 방문했던 날들이 여행하기에 딱 좋은 날씨였던 것 같아요. 하늘도 아름답고 그렇게 춥지도 않았고 겨울이었지만 햇빛도 예쁘게 비춰서 그렇게 춥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주도는 서울과는 다르게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바비큐 할 때도 너무 맛있게 먹었고 불편한 점이 별로 없어서 좋았습니다.

 

 

 

한옥 스타일의 멋진 기와집 제주 독채펜션

제주 독채펜션 베스트 중에 둥지 펜션! 여러 가지 참고하시라고 제 기준에서 리뷰를 한다면, 일단은 분위기와 인테리어 정말 좋고 시설도 정말 좋아요. 편의성 같은 부분에서도 불편함이 없었고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들이 많아서 참 좋았고

사진이 정말 아름답고 평화롭게 잘 나오더라고요. 인위적이지 않은 분위기라고 할까요. 정말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근처에는 놀 곳과 그렇게 거리가 멀지 않고 특히 애월 바다와 그리고 해안도로가 근처에 있어서 이곳으로 여행 장소를 정하신 분들은 이곳 플레이스가 참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일장뿐만 아니라 근처에 카페도 참 많은데요. 여기는 소길리 바로 옆동네에 있고 납읍리에 있는 조용하고 예쁜 제주 둥지 펜션입니다.

 

화조원

펜션 근방에는 화조원이라는 관광지가 있는데, 여기서 새들도 구경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주도에는 다양한 동물도 쉽게 볼 수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그리고 평소에 새들 구경하는 일도 별로 없는 사람이라면 가서 올빼미와 앵무새 등등 구경을 할 수 있는데, 화조원이라는 말처럼 새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리고 이곳의 마스코트인 알파카가 있습니다! 움짤이나 짤에서 많이 사용이 되고 있는 귀여운 페이스의 알파카 사진! 바로 공개!

 

 

예쁘고 귀여운 알록달록한 새들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는 화조원 귀여운 오리도 물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내가 바로 알파카!

알파카 진짜 귀여워요. 뭔가 자세히 보면 강아지 같기도 하고 털이 귀여운데, 물론 성질이 조금 있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하고 약간 심술을 잘 부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제주도 여행하면서 여기 한번 오시면 좋을 특색 있는 관광지여서 귀여운 알파카 구경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이렇게 빤히 관광객을 쳐다보고 있는 귀여운 알파카 뭔가 캐릭터처럼 웃는 게 웃겨요.

사람을 뭔가 비웃는 것 같은 그런 표정을 하고 있는데 머리 한번 쥐어박고 싶기는 했지만 아무튼 너무 귀엽습니다. 알파카랑 사진 찍기 쉽지 않으니, 가서 적당히 구경하시면서 제주도 여행을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제주도 여행, 베스트 펜션, 자연을 담은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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