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호캉스 광안리 켄트호텔 출장

여행|2022. 12. 15. 08:11

광안리 켄트 호텔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이번에도 부산으로 출장을 다녀왔어요.

지역감정에 기반한 차별은 아니지만 처음에 만난 거래처 분들이나 일적으로 알게 된 몇몇 부산분들이
말도 조금 억세고 캐릭터도 강하셔서 살짝 당황했었습니다.

하지만 잦은 출장으로 지속적으로 만나보다 보니 사실은 속정 깊고 다정한 분들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런 좋은 분들과 오랜 시간을 함께하다 보니 어느새 부산 자체가 정겨워졌어요.
하지만 일 때문에 내려가는 거라 여유롭게 즐길 시간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부산지점에 급한 일이 생겨서 주말인 토요일에 내려갔다가 일요일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출장이 잡혔어요.
일요일에 일이 끝나고 사장님께 전화드리자 주말에 일 시켜서 미안하다면서 월요일에 휴가를 주셨습니다.

본의 아니게 생긴 여유에 천천히 부산을 즐겨보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 광안리 켄트 호텔
  • 광안대교
  • 상호 : 켄트 호텔
  • 체크인 : am 15:00
  • 체크아웃 : am 11:00
  • 지번주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192-7
  • 도로명주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29 서커스
  • 전화번호 051-758-5700
이제는 광안리 켄트 호텔을 제대로 즐기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방에서 보는 시선을 사로잡는 야경 4방에서 보는 시선을 사로잡는 야경 5

켄트 호텔 로비

켄트 호텔의 로비는 15층에 있습니다. 보통 1층에 있는데 특이하죠?
바닥은 딱 봐도 ‘마린’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는 짙은 네이비에 밧줄 무늬가 있습니다.

또 전면이 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광안리 전부가 한눈에 들어오는 게 좋네요.
방문객들을 위해 편안한 소파가 많이 있고 가볍게 읽을 만한 잡지들도 있어 바깥을 보면서 쉬면 딱 일 것 같습니다.

 

 

방에서 보는 시선을 사로잡는 야경

또 호텔 건물 지하 1층 에는 수사 1층에는 편의점, 맘스터치가 있고 2층은 애슐리 4층은 피자몰이 있고 5층부터 14층까지가 객실입니다. 평타 이상의 맛은 보장하는 음식점과 각종 편의 시설이 가까이 있어 멀리 나갈 필요가 없어 좋습니다.

체크인을 하면 카드키를 주는데 엘리베이터 탑승 시 카드를 찍어야 누를 수 있어서 여자 혼자 묵어도 안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에서 보는 시선을 사로잡는 야경 1방에서 보는 시선을 사로잡는 야경 2

방에서 보는 시선을 사로잡는 야경

인식이 빠른 카드키를 찍고 방으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커다란 창으로 보이는 멋진 야경입니다.
조명이 켜진 광안대교과 왜 다이아몬드 브릿지라는 별칭을 가졌는지 알겠네요.

정리가 잘된 푹신한 침대 위에 누워 멍하니 창밖을 감상하다가 커피 한잔 마시면서 보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체 방의 모습과 미니바

이제야 방을 둘러보았습니다. 바닥은 카펫으로 되어 있는데 산호 무늬 같은 침구와 맞춘 듯 통일감이 있어
어지럽지 않고 세련되어 보이네요.

얼핏 침대 뒤로 커피포트가 보입니다.
가까이 다가가니 PC가 놓여있는 책상이 헤드 뒤에 있습니다.

주말 내내 일을 했더니 PC는 보고 싶지도 않아 커피 한잔을 타서 다시 창밖의 야경을 감상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에서 오는 편안함에 저절로 힐링이 되더라고요.

하지만 본능이 우선인지라 배가 고파져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다양한 와인과 안주거리가 마련되어 있는 라운지 와인파티

마침 15층 라운지에서 와, 인파, 티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7종의 월드 와인과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스페셜 타파스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와, 인에 대해 잘 모르지만 각 와인의 앞에 당도와 바디감 향에 대한 설명이 있어
단 것을 즐기는 저는 당도가 높은 것으로 선택했습니다.

단맛이 나는 와인에 짭짤한 치즈와 살라미 고소한 견과류와 비스킷의 조합이 좋았습니다.
밖이 잘 보이는 좋은 자리에 앉아 음악을 들으면서 좋은 안주에 와인을 홀짝이니
조금 간질거리는 느낌이었지만 호사스러운 기분이 좋았습니다.

 

 

술을 부르는 마성의 안주와 레드락 생맥주

그리고 와인파티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소시지 플레터 1회와
레드락 생맥주를 무려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이벤트까지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잘 구워진 소시지뿐만 아니라 웨지 감자와 그릴드 치킨 스테이크까지 있습니다.
소시지와 맥주 역시 환상의 조합인 데다가 맥주가 무제한이라

평소 주량보다 약간 오버해서 먹었습니다.

 

 

루프탑에서 보는 아름다운 풍경

알딸딸하게 술이 올라 달아오른 얼굴도 식힐 겸 켄트호텔에서 놓칠 수 없다는
루프탑으로 야경을 보러 올러갔습니다.

아까 침실에서 보던 야경과는 또 다른 감동이 전해지는 아름다움이었습니다.
차가운 바닷바람이 얼굴이 식혀주는 느낌 역시 충만한 행복감을 주었습니다.

바람이 제법 불어 날이 쌀쌀해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소파에 나란히 앉아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칵테일을 마시는 커플을 보니
저도 애인이 생기면 같이 한번 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명이 밝고 시티뷰가 보이는 욕실

월화수 목금금 금으로 일한 여파도 있고 술기운도 더해져 피곤해서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얼른 따뜻한 물에 피로감을 씻어내고 푹신한 침대에서 잠들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알록달록 예쁜 빛으로 반짝이는 건물들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서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아 지친 몸을 뉘었습니다.

피곤도 녹아내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근육이 충분히 풀린 거 같아 물기를 닦아내고 부드러운 감촉의 샤워가운을 입고
나와 침대에 잠시 누웠을 뿐인데 눈을 떠보니 어느새 아침이었습니다.

잠결에 이불까지 제대로 덮고 꿀잠 잤더라고요.

 

 

늦게까지 푹 잔 덕분인지 일어나자마자 살짝 배가 고팠습니다.

그래서 2층 애슐리로 조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아침인데 식욕이 어쩜 이렇게 왕성한지 수프에 적신 빵은 언제 먹어도 잘 넘어가네요.

특히 한잔이라도 한 다음날에 먹는 수프는 해장에 최고인 것 같습니다.

광안리 켄트 호텔에서 초특가에 호화로운 휴일을 즐기고 왔습니다.
이웃님들도 라운지 와인파티는 12월 31 일일까지 소시지&비어 Festival 이벤트는

11월 30일까지 하고 그 외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니
위에서 안내해드린 방법으로 저렴하게 이용해 보세요. 분명 좋은 추억 갖고 오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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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 호캉스 1박 2일 후기

여행|2022. 12. 15. 08:01

서울 라마다 호텔

라마다 호텔 : 여행 다니는 걸 좋아해서 국내 여행지라고 하면 여기저기 안다녀본 곳이 없다고 생각했는데문뜩 TV를 보다가 경복궁, 남산타워 등 서울에도 명소가 많다는 걸 깨닫는 순간! 우리가 서울에는 거의 가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답니다.

서울에 간다고 해도 진짜 일이 있어서 가는 거지 유명한곳에 놀러가 본 적도 없기 때문에 이번에 여행지는 서울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저희가 묵은 곳은 서울 라마다호텔 인데요. 바로 대로변에 위치해서 접근성은 좋더라구요.

 

 

라마다 호텔로비

상호명 : 서울 라마다호텔
전화번호 : 02-2276-3500
체크인 : 15:00
체크아웃 : 12:00

저희가 이곳을 숙소로 정한 이유는 남산과 고궁터의 딱 중간에 위치하기 때문이에요. 구경 다니기 편할 것 같았거든요. 이번에는 꼭 남산 왕돈까스를 먹어보고 말겠다는 굳은 결심과 서울 호텔은 어떨까하는 약간의 두근거림으로 상경을 했습니다.

라마다 호텔에서 들어가는 입구와 로비는 깔끔한 분위기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오른편으로 체크인 데스크가 자리하고 있고 그 앞으로 대기하면서 앉아 있을 수 있는 공간도 있었어요. 미소로 반겨주시는 직원분께 예약사실 말씀드리고 키를 받아 들었습니다.

 

호텔베이커리모습

그런데, 베이커리가 보이더라구요.

‘언니 저기봐 베이커리야!’ 라고 하니까 쪽팔리게 왜 이러냐고 조용하라고 그러더라구요. 언니가 이따가 와보자고 등을 떠밀어서 어쩔 수 없이 룸으로 올라갔답니다.

 

조명이 너무 예뻤던 더블침대

저희가 묵은 방은 슈페리어 더블이었는데요. 정말 깔끔한 구조와 인테리어로 되어 있더라구요. 덩치 큰 두 자매가 쓰기에 배드가 좀 빠듯하긴 했지만 절약 차원에서 원배드로 한 거라 상관없었답니다.

 

슈페리어더블

생각보다 포근한 방안 분위기와 배드의 해드 부분이 기대고 앉아 있으면 완전 편해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저희는 원래 처음 결제할 때는 기본 룸만 옵션으로 넣었는데 옵션은 사우나나 조식을 포함시킬 수 있는데, 저희는 밖에 나가서 사먹으려고 조식은 옵션 선택 안했어요.

거기다 사우나도 옵션으로 포함시킬수 있었지만 참았습니다. 스파와 사우나는 밤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었는데 26,000원에서 36,000원까지 더라구요. 남자랑 여자랑은 이용시간도 다르더라구요.

 

슈페리어 트윈

이곳 서울라마다는 저희가 예약한 슈페리어 더블외에도 다양항 구조의 룸이 있더라구요. 배드만 다른 슈페리어 트윈은 정말 배드만 다를 뿐이지 똑같은 구조인데요. 아참 이곳은 일반 룸과 흡연룸을 따로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하얀침구가 포근했던 슈페리어 트윈

슈페리어 트윈룸도 옵션에 따로 조식이나 사우나를 선택할 수 있었고, 흡연룸이 따로 있어서 흡연자와 비흡연자를 배려한 시스템이라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아무래도 흡연하면 객실에 냄새가 나는건 어쩔수 없으니 선택한 최선이 아닐까 생각했답니다. 슈페리어 트윈룸에는 기본 비즈니스용 책상과 조명 잠깐 앉아서 차 한잔 즐길 수 있는 소파가 있는 구조였어요.

 

이그제큐티브더블

이그제큐티브 룸일반 슈페리어 룸보다는 조금 더 개방감을 느낄 수 있는 구조인데요. 배드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TV시청도 편리해보이더라구요.

 

이그제큐티브트윈

슈페리어 룸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로 비즈니스 테이블이라기보다는 화장대 느낌의 테이블이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저희는 돌아다니면서 진짜 많이 사먹기로 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숙박비를 절약해보고자 이 많은 구조의 룸중에서 슈페리어 룸을 결정한거였는데요.

 

프리미어더블

어플을 보면 호텔의 다양한 구조의 룸들을 확인할 수 있어서 정말 편했는데요. 서울 라마다호텔 앞서 말한 다른 구조 말고도 프리미어 더블 형태의 룸도 있었는데요. 이곳은 슈페리어와는 발리 좀 더 고급스러운 비즈니스 룸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모던한 인테리어의 더블룸

진짜 독특한 점은 화장실이 반투명 유리로 되어있어서 뭔가 모던한 느낌이 강하게 나는 디자인의 방이었어요. 배드의 해드 부분의 인테리어도 일반 룸과는 다른 분위기 였답니다.

 

패밀리트윈

패밀리트윈은 가족끼리 묵는데 가장 좋은 객실 형태였어요. 요즘 거의 3인 가구니까 부부가 더블 침대 하나 쓰고 아이가 싱글 배드 하나 쓰면 딱 맞겠더라구요. 근데 원래 2인 기준이라 3인이 쓰려면 추가금이 발생된다는 점을 알고 예약해야할 것 같더라구요. 근데 패밀리 트윈치고는 가격도 저렴해서 좀 놀랐답니다.

 

호텔웨딩

이곳은 고급 호텔답게 웨딩시설도 갖추어 놓았더라구요. 알아볼 때 이미 홈페이지 자체도 웨딩과 숙박을 반으로 나누어 검색할수 있게 해놓았더라구요.

 

품격이 다른 베이커리

저희는 아침 일찍 올라와서 남산구경하고 네가 그렇게 먹고 싶던 남산 왕돈까스 먹고 느긋하게 돌아다니나가 체크인 시간에 맞춰왔는데요. 룸에 올라오기 전에 봤던 베이커리에 다녀왔어요. 역시 호텔 베이커리는 뭐가 달라도 다르더군요. 너무 맛있어서 살찔 것 같아서 와구 와구 먹다가 정신 차리고 중단했답니다.

뭐 이미 엄청 먹은 뒤였지만, 저녁으로 먹은 거라 괜찮다고 혼자 자문자답했답니다. 옆에서 언니가 한심하게 쳐다보긴했지만!

 

베이커리

이곳은 베이커리를 앉아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있었는데요. 저번에 다른 호텔 이용했을 때는 판매 공간만 있고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사서들고 와서 객실 안에서 먹었는데 이런 시설은 참 좋더라구요. 예상 밖의 지출이었지만 그래도 이용 했습니다.

 

슈페리어더블

진짜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배가 빵빵해져서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푸근하고 폭신한 침대에 드러누우니까 완전 기분최고였어요. 저는 그런 거 별로 신경 안 쓰지만 언니는 객실 어메니티 확인하러 여기저기 다니더라구요. 프런트 직통 전화, 평면 TV와 다채널 케이블, 무료로 제공되는 차와 커피, 물, 자동 객실 온도조절기, 헤어드라이어 등 없는 거 빼고는 다 있었어요.

저는 어메니티는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가져간 물건 사용했습니다. 객실에 비치되어있는 다른 간식에 손대면 부과금이 엄청나다는걸 알기 때문에 언니에게 장난으로 먹는 시늉하다가 통수 맞았습니다.

 

서울 라마다 호텔 전경

서울 라마다 호텔

정말 얼마나 편한 여행이었나 몰라요.

원래는 아침에 일어나서 다른 거 먹으러 갈 예정이었는데 너무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하는 수없이 조식을 따로 먹은 바보 같은 자매들이었답니다. 조식은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었는데, 중간에 30분 텀을 두고 1부, 2부로 진행하더라구요.

그리구 짐 챙겨서 11시에 체크아웃하고 다음 목적지인 고궁으로 향했답니다. 얼마나 재미있었나 몰라요. 짐도 그렇게 많이 안 가져갔기 때문에 힘들지도 않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내내 둘 다 떡실신 해서 잠들었지만 정말 다녀오길 잘한 거 같았어요. 라마다 호텔 숙박비에다가 객실도 너무 편해서 정말 힘 하나도 안 드는 나들이 였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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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메르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스파 앤 수영장 후기

여행|2022. 12. 15. 08:00

씨메르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후기! 반복되는 일상 매일 회사 집 회사 집을 반복하다 보니 내가 살고 있는 게 햄스터가 쳇바퀴도는 것과 다를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인생이 무료하다고 느낄 때 몸을 혹사시킬 정도로 놀아 줘야 이런 생각이 안 들겠죠?

재밌게 즐기고 충전을 한다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낼 수도 있을 거예요. 이번에 제가 방문했던 곳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씨메르라는 곳이었는데요. 스파와 수영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씨메르

SNS에서는 이미 유명한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입구에 도착하면 씨메르라는 영문자가 심플하고 크게 있어서 디자인상으로 굉장히 예쁘더라고요. 내부 또한 해외 풀빌라 못지않은 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해요. 유럽의 감성과 한국의 찜질방 문화를 결합하여만들었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되네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데는 이유가 있겠죠. 주차공간이 굉장히 넓게 마련되어 있어서 차를 가져오셔도 괜찮겠더라고요.
씨메르를 이용하면 이용시간 6시간까지 할인을 받으실 수 있다고 해요.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씨메르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해안남로 321번 길 186 전화번호 02-1833-8855

 

시설이 아주 깔끔해요!.
시설이 정말 좋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여기는 찜질방과 수영장이 따로 있어서 찜질방에 들어갈 때는 찜질복을 입고 수영장에서는 반드시 수영복을 입어야 한다고 해요. 가끔 찜질복을 입고 수영장에 들어가시는 분이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절대 안 되겠죠? 여기서는 수영장을 이용할 때 수영모는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된다고 해요. 수영장에 갈 때마다 수영모를 안 썼다고 한소리 들었었는데 정말 편하게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씨메르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워터플라자

디자인이 예쁜 수영장 소개해드릴 곳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씨메르의 워터플라자라는 시설인데요. 예쁜 인테리어가 눈을 확 사로잡네요. 이탈리아 산마르코 광장을 모티브로 해서 디자인을 했다고 해요. 시설 곳곳에 예술적인 모습이 녹아 있어서 건물을 감상하면서 다니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연인끼리 여행 오기도 딱이고 가족단위의 분들이 가족여행을 오기에도 안성맞춤일 것 같아요. 수영을 하다가 힘들면 잠시 쉬는 공간도 대충 만들지 않았다는 느낌을 주네요. 소파를 감각적으로 배치해둬서 마치 소파들이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천장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채광이 실내에 그대로 들어오는 구조더라고요. 1층에서 2층까지 볼 수 있어서 정말 좋더라고요.

 

씨메르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힐링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곳 제가 갔을 때는 사람들이 많이 계시는 시간대가 아니었나 봐요. 정말 편안하게 즐겼던 것 같아요. 가족단위의 분들이 많이 놀러 오시면 아이 때문에 시끄러운 경우가 많은데 정말 다행이라 고 생각했어요. 물론 아이가 좋긴 하지만요.

알록달록한 색을 뽐내는 의자들도 있어요. 천장에 매달려서 앉아있으면 자동으로 흔들리는 의자였어요. 베드도 일반의 것과는 다르게 색을 입혀서 차별화를 둔 것 같더라고요. 색이 너무 예뻐서 사용해보고 싶어 지네요. 집에도 하나 설치해두고 쉴 때마다 앉아서 느긋하게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앉아있을때면 자체로 힐링이 될 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바로 앞에 수영장이 있어서 물에 들어가서 놀고 싶어지면 바로 뛰어들어갈 수 있는 구조였어요. 멀리서 다시 봐도 정말 예쁜 디자인이네요.

 

 

호텔에서 먹는 간식

출출한 배를 채우자 물놀이를 하다 보면 배가 너무 고파지더라고요. 근처에 음식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제가 구매한 건 치킨떡볶이였어요. 운동을 하고 난 뒤라 그런지 정말 맛있더라구요. 물속에서 놀다가 따뜻한 음식을 먹어주니까 몸에 열이 돌면서 물에 젖은 추위를 없애주더라고요. 다시 놀기 위해서는 체력 충전이 필수겠죠? 놀기위해 먹는다라는 표현이 맞을 정도였어요.

 

 

씨메르 야외스파

야외에서 즐기는 스파 출출했던 배를 채운 다음 저희는 야외로 나가보기로 했어요. 실내에서 수영을 하면서 노는 것보다 야외에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며 쉬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바로 야외로 나가자마자 물로 뛰어들어갔어요. 물이 딱 좋게 따뜻해서 몸이 녹아내릴 것 같던 라구요.

야외에 나가보니까 찜질방도 따로 구비가 되어있더라고요. 야외에서 할 수 있는 찜질 방이라는 게 뭔가 정말 새로우면서 신기했어요. 서양적인 아름다움과 동양의 미를 합쳐서 만들어 놓은 콘셉트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꼭 한번 이용해보고 싶어요.

 

 

씨메르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휴게실

이렇게 한참 동안 사우나를 즐기고 난 뒤에는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커뮤니티 룸과 편백나무룸이 따로 구비가 되어있었어요. 적당한 열기를 느끼게 해 주는 방들이 있어서 찜질보다는 몸의 순환을 잘되게 해주는 곳 같았어요. 찜질을 마치고 이런 곳에 몸을 뉘이고 쉬고 있으면 건강에도 좋아질 것 같아요.

고객들이 어떤 환경에서 편하게 느끼는지에 대한 걸 연구하고 만든 곳 같았어요. 정말 앉아있는 것만으로 최고의 편안함을 느끼고 왔던 곳이었어요.

 

LED방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정말 신기한 곳이었어요. 들어가자마자 온 사방이 LED 빛으로 감싸지고 있었어요. 이곳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씨메르에만 있는 유일한 공간이 아닐까 싶은데요. 영상이 계속 바뀜에 따라 실내의 분위기도 바뀐다고 해요. 몽환적인 분위기의 실내 때문에 청소년도 출입이 금지된 곳이라고 하네요.

재미있는 시설이 많은 것 같아요. 시간을 보내기 딱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눈을 감고 명상을 하면서 가만히 있으면 머릿속이 비워지고 아무 생각이 들지 않더라고요. 정말 명상을 위한 방인 것 같았어요.

 

 

씨메르 내 찜질방

찜질방에도 다양한 곳이 준비가 되어있었는데요. 자수정방, 소금방, 웨브드림, 참숯방등 다양한 공간이 준비가 되어있었어요. 그리고 모든 찜질방에는 아이스 룸까지 준비가 되어있어서 너무 더운 곳에서 오래 못 있는 분들을 위해 구비가 되어있는 것 같아요.

대형 스크린에는 자연을 담은 영상이 계속 나오고 있었는데요. 눈으로는 자연을 보고 있어면서 찜질을 하고 있으니까 색다른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찜질을 마치고 샤워를 하러 갔어요. 샤워시설도 굉장히 고급스러워서 집으로 옮겨놓고 싶을 정도였어요. 여기까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씨메르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제가 놀러 갔다 왔는데 사진을 정리하면서 글을 쓰면서도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고 여러 시설을 갖추고 있었어요. 다양한 먹거리와 다양한 놀거리를 갖추고 있어서 여러 활동들을 하면서 시간을 보 낼 수 있는 곳인 것 같아요. 연인과 함께 혹은 가족단위로 같이 놀러 가셔서 찜질도 하시고 수영도 하신다면 일상에서 받았던 피로가 한 번에 풀리고 기분도 좋아지지 않을까요?

한번 방문해보신다면 제가 왜 추천드렸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실 거라 믿어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최고의 시설을 제공하는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씨메르 정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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