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파스타 맛집 데이트 서양집 대학로 맛집 베스트10

맛집|2022. 12. 15. 09:58

대학로 파스타 서양집에서 데이트해볼까? 이번에 소개해드릴 맛집은 달달한 분위기의 파스타 맛집입니다. 오늘은 대학로 거리를 함께 소개해보려고 했는데요. 대학로는 예로부터 각종 예술과 젊은 사람들의 거리로 유명했었습니다.

 

대학로 파스타 맛집 서양집

그래서 저도 종종 그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대학로를 방문했었죠. 주로 연극을 보거나 약속을 잡는 등 대학로에서의 시간은 참 좋았습니다. 대학로는 혜화역과 종로구 이화동을 중심으로 문화사업이 발달했습니다. 그래서 각종 문화예술을 체험해볼 수도 있었는데요. 이렇게 사람이 몰리다 보니까 젊은 사람들을 타깃으로 하는 다양한 식당들도 생겨났습니다.

구구절절한 설명보다 대학로는 직접 방문해보시는 게 그 주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어느 지역보다도 훨씬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요. 오히려 홍대보다도 훨씬 자유로운 느낌이 듭니다.

 

 

분위기가 좋은 대학로 파스타 맛집 서양 집

이탈리안 음식과 펍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서양 집 간 팝입니다. 2층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은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현지 가이드에서 소개하는 리뷰들 중에서는 꽤 유명한 맛집들도 소개하고 있어서 다른 리뷰들과 비교해보면서 참고하면 더 재밌습니다.

이전 리뷰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맛도 중요하지만 분위기도 정말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데요. 이곳이 그렇습니다. 간판부터 아기자기하고 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식당입니다. 주차의 경우에는 인근 유료주차장을 이용했었는데요. 연극을 본다면 더 저렴하게 주차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는데 워낙 번화가다 보니까 주차하는 것이 마냥 쉽지가 않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만큼 전체적인 분위기도 엿볼 수 있습니다. 세련된 폰트와 감각적인 디자인 소품들, 인테리어가 엿보이는 공간까지 근처의 카페들도 참 많은데 하나하나 아기자기한 테마파크처럼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그런 곳이 바로 대학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도 참 대학로를 좋아합니다.

대학로에 갈 때마다 항상 좋은 기억만 있었던 것 같네요. 젊은 분위기를 더욱 느껴보고 싶다면 꼭 대학로에 가보시고 시간이 남으신다면 서양 집 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색감이 참 예쁘다.

 

 

서양집 인테리어 및 분위기

색감을 참 좋아합니다. 알록달록 생명력이 느껴지는 색감을 볼 때 참 좋은 것 같은데요. 이곳 분위기가 대체로 이랬습니다. 확실히 젊은 감각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로 되어 있어요. 왜 인테리어 이야기를 하냐면, 식당을 선택할 때 많은 사람들처럼 저도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음식 사진만 찍어도 좋겠지만, 인스타그램을 하는 사람들은 인생 샷을 남기려고 사진을 찍죠.

그런 문화에 동참하지 못하는 제가 참 나이 먹은 사람 같지만, 그래도 뭔가 인스타그램은 아직도 낯설기만 합니다. 인스타그램을 하게 되면 하루 종일 인스타그램만 해야 할 것 같은 그런 느낌 때문 말이죠.

어쨌든, 이곳은 젊은 감성답게 인스타그램 사진 찍기에도 좋은 포토존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콘셉트를 잡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대학로 파스타 맛집 포토존

바로 이곳도 포토존이 될 수 있죠.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기 때문에 초상권 보호를 위해서 사람들이 있는 곳은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직접 방문을 해보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외국 펍 같은 분위기로 구성되어 있는 서양 집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서양 집인지도 모르겠죠.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전체적으로 스튜디오 공간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프로필 사진 촬영하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펍 분위기에도 나름대로 이색적으로 어울렸다고 보네요. 감각적인 느낌이라서 더 마음에 드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재료 준비시간 알림판

참고로 서양 집에서는 재료 준비시간 알림판이 걸려있었습니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재료 준비시간인 것 같더라고요. 이렇게 별도로 재료 준비시간이 걸려있는 걸 보니, 별도로 신선한 재료를 수급하는 곳이 있나 봅니다.

종종 맛집들은 단순히 음식을 판매하는 것 외에도 이런 식으로 정성스럽게 운영되고 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앉은 테이블입니다.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이 들면서도 뭔가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들죠? 조명이라던가 이곳 분위기, 그리고 와인도 전시되어 있었고 테이블이나 의자의 디자인까지 펍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의 음식은 꽤 맛있다는 걸, 먹어보니 알 수 있었습니다.

 

 

내부 분위기

전체적으로 은은한 조명임에는 틀림없지만, 저렇게 유명한 사람들의 그림도 걸려있어 마치 미술관에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뭔가 다양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그런 식당이었어요.

외국 펍에는 이런 느낌의 식당이 많을 것 같은 상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식당이 아니라 눈도 즐거운 그런 식당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참 즐거운 곳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가게는 전체적으로 넓은 편은 아닙니다. 그래도 딱 적당히 앉을 수 있는 공간이 구성되어 있기는 합니다.

여기는 파스타가 정말 맛있게 하는 곳으로 유명한 만큼, 외국음식인 파스타를 제대로 맛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컸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포인트는 이곳에는 바로 빔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이 빔프로젝트로 영화를 수시로 쏘면서 손님들은 영화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어 그게 참 이색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맛집 리뷰도 참 즐겁고 재밌지만, 가끔은 영화 리뷰도 하고 있기 때문에 종종 인터넷에서 영화 리뷰를 검색하시다 보면 어쩌면 제가 쓴 영화 리뷰도 보시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맛집 리뷰는 뭔가 엄청 하나하나 쌓아가는 느낌이라서 굳이 비유를 하면 음식 도감에다가 제가 먹은 음식들과 식당을 하나하나 적어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탈리아 가정식 서양집

이곳은 카운터입니다. 제가 가지고 싶었던 디지털 알림 시계와 더불어 마음에 드는 조명, 그리고 소품들이 아기자기하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서 참 신기했습니다. 신비로운 느낌이 들어서 가끔은 이곳이 식당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군요. 신비로운 느낌이 들어서 가끔은 이곳이 식당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군요.

 

 

 

서양 집(이탈리아 가정식) 메뉴판

메뉴판입니다. 자연스럽게 인스타그램 주소도 적혀있어서 홍보도 될 것 같네요. 식당은 저희처럼 이렇게 리뷰를 쓰는 사람들을 통해서도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는 만큼 이런 메뉴판을 준비하는 것도 나름대로 마케팅 전략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인스타그램을 잘 안 해서, 인스타그램 주소가 쓰여있지만 저 같은 사람들은 블로그 리뷰가 더 편한 것 같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하고 오후 21시 30분에 마감이 되니까 이 시간 내에 방문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예약도 별도로 가능한 것 같으니, 꼭 중요한 식사 약속이라면 예약을 하는 게 더 낫겠습니다. 주말의 경우에는 브레이크 타임이 없고 평일만 브레이크 타임이 있네요.

 

 

 

 

이곳의 음식 메뉴판입니다. 대체로 익숙한 이름들이 많이 보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저도 먹어보지 못한 파스타 종류들이 있기 때문에, 자주 파스타를 드시는 분들은 어떤 음식인지 바로 알 수 있을 테지만 파스타를 다 먹어보지 못한 저 같은 사람들은 메뉴판에 음식 사진이 함께 있었으면 하는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이탈리아 가정식이라는 콘셉트답게 다양한 서양 음식들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런치메뉴와 함께, 스테이크, 파스타, 리소토, 샐러드 등의 메뉴들이 구성되어 있고 스페셜 메뉴같은 경우에는 스테이크와 파스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역시 이 대학로는 뭔가 서양문물을 가장 빠르게 받아들이는 곳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전체적으로 가격인 그렇게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테이크와 기본 파스타까지 해서 스페셜 메뉴를 선택하는 게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고, 파스타 하나만 주문을 해도 넉넉히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반 이상을 먹고 가는 식당

네,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물론 그만큼 음식 맛도 훌륭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제 인생의 최고의 맛집 정도는 아닐지 모르겠지만 제가 대학로 근처를 자주 가게 된다면 종종 들릴만한 그런 식당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시다시피 4인 테이블 등 다양한 인원에 맞는 테이블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매콤 토마토 찹스테이크 파스타와 함께, 베이컨 레몬크림 파스타, 채끝등심 스테이크, 스테이크 샐러드 이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스테이크의 육질이 참 부드러워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플레이팅이 상당히 예뻤습니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음식보다도 오히려 식기에 눈이 더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식기에 대한 취향이 있어서, 나이프부터 수저가 굉장히 미려한 매력을 뿜고 있었습니다.

금색 테두리부터 하며, 전체적으로 느낌을 굉장히 잘 살린 식사 테이블이었습니다. 스테이크도 예쁘게 플레이팅이 되어 있었고 이곳 분위기가 더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맛있는 음식 사진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비주얼이 참 훌륭합니다.

 

 

고르곤 졸라 크림 파스타

이곳의 고르곤 졸라 크림 파사트의 경우에는 우유 생크림이 참 맛있습니다. 버섯과 함께 블루치즈 고르곤 졸라의 조합이 참 독특합니다. 그리고 매운 것을 못 드시는 분들은 아마 이게 가장 취향에 맞지 않으실까 생각이 듭니다. 느끼하지 않고 약간 짭조름하면서 고소한 맛이 강한 고르곤 졸라 크림 파스타입니다.

부드러운 생크림 우유가 고소한 맛을 더해줘서 개인적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원래는 매콤한 것을 더 선호하긴 하지만요. 이곳도 약간 짭조름하면서 매콤한 맛이 남아있기는 합니다.

 

 

매콤 토마토 찹스테이크 파스타

그다음에는 매콤 토마토 찹스테이크 파스타라는 메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게 제 취향에 더 맞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사실 파스타를 먹을 때 예전에는 까르보나라 같은 파스타 류를 더 선호했지만, 요즘은 자극적인 것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몰라도 매콤한 음식을 더 선호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여기는 이렇게 빵이랑 함께 나오는데, 이 빵에다가 함께 파스타를 싸서 샌드위치처럼 먹을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런 식으로 먹을 수가 있습니다. 빵이랑 함께 먹으면 그나마 덜 맵습니다. 이 매콤 토마토 찹스테이크 파스타는 이름처럼 스테이크 같은 것도 들어있지만, 청양고추가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끝 맛이 엄청 맵습니다. 빵이랑 먹으니까 한결 낫군요.

 

 

제일 좋아했던 채끝등심 스테이크

서양 집의 스테이크는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더 구워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기는 했지만, 육즙이 많은 스테이크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더할 나위 없이 좋겠네요.

이 채끝등심 스테이크는 레드와인과 항상 잘 어울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더 익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다음부터는 더 익혀달라고 해야겠네요. 아마 스테이크를 제대로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딱 이 정도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스테이크 샐러드

묘한 매력의 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보통의 샐러드라고 하면 채소와 샐러드 소스가 버무린 모습일 텐데, 스테이크가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고기와 야채의 일반적인 조합으로 생각하시면 되기 때문에 오히러 샐러드보다는 고기에 쌈을 해서 먹는 느낌이 더 들었습니다만, 스테이크와 샐러드 채소의 조합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씹히는 맛도 맛있고, 무엇보다도 샐러드에 뿌려진 치즈가 고기 맛을 끌어올린 느낌이었습니다.

 

 

 

분위기가 정말로 좋았던 서양 집

이곳은 맛과 눈이 모두 즐거운 곳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에 맞아서 더 좋았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약간 멋을 부리는 식당도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펍 느낌이 뭔가 사람을 더 감성적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분위기도 좋으니, 음식 맛도 더 좋게 느껴질 수도 있었겠죠. 아름다운 조명과 이색적인 컬러감, 그리고 다양한 소품들과 먹음직스러운 음식들까지, 기분 전환하기에 좋은 식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음식만을 즐길 거라면 다른 식당에 가는 것이 좋고, 이색적인 경험을 느껴보고 싶다면 서양 집을 추천합니다. 남성분들 보다는 여성분들이 주로 취향에 맞을 것 같고 커플분들이 방문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빔프로젝트로 쏴주는 영화를 보면서 '인스타그램 감성'에 맞는 즐거움도 찾아볼 수 있겠죠.

아쉬운 점은 식당 내에 주차가 어렵기 때문에 대학로 근처에 별도로 주차공간을 알아보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에는 혜화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거리이니,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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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맛집 서울프랑스 대학생데이트 프랑스 가정식 혜화역 맛집

맛집|2022. 12. 15. 09:55

이번에는 대학로 맛집으로 소문난 서울 프랑스 맛집 리뷰를 합니다. 대학로 맛집은 제가 종종 리뷰를 통해서 남겼었는데요.
저번에 혜화역 맛집인 서양 집과 더불어 대학로에는 서울 프랑스라는 곳이 있습니다.

 

대학로 맛집 서울프랑스 대학생데이트 프랑스 가정식

  • 라구 파스타와 스테이크 살치살이 맛있는 서울 프랑스

이름만 들으면 맛집인지 모를 수 있지만, 이곳에는 프랑스 가정식을 맛볼 수 있다는 의미의 서울 프랑스라는 곳이 있는데요. 프랑스 가정식은 말 그대로 프랑스에서 일반 가정식으로 만드는 음식을 말하겠지요. 그래서 이곳에서 프랑스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또 하나의 경험적인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프랑스 가정식 혜화역 근처 식당

혜화역 중심으로 정말 멋스러운 식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혜화역 근처, 즉 대학로 근처의 식당들은 인테리어가 이곳을 찾는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꾸며놨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소비하는 곳이기도 하죠. 이곳은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곳으로 알려져 있고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방문을 많이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학로에는 정말 개성 넘치는 사람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사람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엿볼 수 있습니다. 신사동 가로수길과는 또 다른 멋이 있죠. 저희가 방문한 이곳은 프랑스 가정식을 즐길 수 있는 곳, 서울 프랑스인데요. 프랑스 음식은 과연 어떤 맛일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프랑스는 정말 이런 느낌일까?

한때 여행을 정말 동경하고 여행을 가기 위해서 이런저런 계획을 짰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것도 잘 알고 있지요. 맛있는 음식을 찾아 여행을 간다는 것은 금수저가 아니면 사실상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 경제적인 사정도 고려해야만 하죠. 여행을 정말 좋아하지만, 돈이 없어 여행을 못 가는 현지 가이드입니다.

언젠가 기회가 생긴다면 국내여행뿐만 아니라 해외여행도 하면서 다양한 리뷰, 맛있는 리뷰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을 더 많이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늘 하고 있습니다. 매일 먹는 음식도 맛있지만, 뭔가 새로운 맛을 찾아보고 느껴보고 싶습니다.

 

 

꽤 괜찮은 인테리어 아이템

깔끔하고 심플한 접시와 투명한 유리컵, 금빛 식기가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묘한 느낌의 식당이라서 더 기대를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인테리어만 번지르르한 그런 식당이 아니라 정말 눈이 즐겁고 입이 즐거운 그런 식당은 좋아할 수밖에 없죠! 뭔가 프랑스라고 하면 로맨틱한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이런 리뷰를 쓸 때마다 가끔은 프랑스 영화가 보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영화도 좋아하는 저는 이런 식당에 오면 아무래도 외국 영화가 생각나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느낌이 여성분들이 참 좋아할 만한 인테리어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이곳 서울 프랑스의 메뉴판을 보시겠습니다.

 

 

대학로 맛집 서울프랑스 식당 메뉴판

서울 요리라고 써져있네요. 뭔가 서울과 프랑스의 콜라보 식당처럼 느껴집니다. 일단 메뉴를 쭉 살펴보면, 서울 요리로는 아보카도 연어 라이스, 서울 육회 비빔밥, 서울 생연어 가조또는 있었는데 삭제가 되었고 라이스 메뉴는 계절에 따라서 다른 국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프랑스면 프랑스지, 서울이 있는 것이 굉장히 독특했는데, 서울의 현대적인 느낌과 프랑스의 낭만적인 느낌이 묘하게 어울리는 식당 이름이었습니다.

메뉴판도 프랑스 콘셉트의 메뉴 이름보다 서울 요리라는 메뉴판 이름이 눈에 띄었고, 그 아래로 서울 육회 비빔밥을 판매하고 있어서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아마 다른 사람들도 이 메뉴판을 보면 굉장히 신선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서울 육회 비빔밥은 개인적으로 육회비빔밥을 좋아해서 꼭 먹어보고 싶었던 메뉴였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즐길 요리는 바로 프랑스 가정식이다.

프랑스에는 원래 파스타가 유명한 거였구나, 몰랐습니다. 파스타 하면 보통 이태리 음식을 떠오르게 됐는데, 여기는 파스타 메뉴들이 많이 있다고, 소스 파스타부터, 새우 시금치 크림 파스타, 꽃게 로제 파스타, 봉골레 파스타, 베이컨 토마토 파스타, 베이컨 핑크 크림 파스타 등 여러 가지 파스타들이 들어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청양고추가 다 들어가 있는데,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은 빼 달라고 요청하면 빼주십니다. 참고하세요. 이곳의 건물 인테리어가 굉장히 예쁜데요. 밖에서 보면 이국적이고 아늑한 공간으로 굉장히 인테리어가 신선합니다. 가로수길 맛집을 한참 다녔을 때, 딱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서울 프랑스 메인 메뉴 : 베이컨 라따뚜이

이 라따뚜이 되게 맛있습니다. 처음 먹어본 굉장히 신선한 요리였는데요.

음식 이름이 라따뚜이라고 해서 뭔가 되게 귀여웠네요.
심지어 플레이팅도 귀여워서 먹기보다 사진을 먼저 찍으면서 한참 구경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토마토소스로 만들어진 베이스에 가지와 베이컨 호박 등 채소가 들어가고 그리고 바게트가 같이 나오는데 빵에 올려서 먹는 방법입니다. 약간 샌드위치처럼 먹는 기분! 프랑스에서는 이렇게 먹는구나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베이컨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햄버거 먹는 맛이 났습니다.

 

서울 프랑스 메인 메뉴 : 라고 파스타

서울 프랑스 메인 메뉴 : 먹음직스러운 라구 파스타

라구 파스타 너무 맛있습니다. 이거 또 먹고 싶어요. 실은 라따뚜이보다 이게 더 맛있었는데요. 어린이 입맛이라면 좋아할 만한 가구 파스타! 토마토소스가 베이스인데 토마토 향이 강하지 않고, 고기가 잘게 들어가 있는데 파스타와 함께 씹히는 맛이 그야말로 예술입니다. 식감이 좋아서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다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살짝 매워 보이는데 매콤하기보다는 고소한 느낌 고기와 파스타를 함께 먹는 느낌이라서 가볍게 먹을 수 있는데, 칼로리는 결코 가볍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거 정말 맛있어서 꼭 먹어봐야 합니다.

 

서울 프랑스 메인 메뉴 : 스테이크 살치살

 

프랑스의 예술적인 맛을 표현하는 서울 프랑스 스테이크, 살치살로 나오는 스테이크인데 정말 부드러운 맛이었습니다. 방울토 마초랑 호박, 키위 그리고 스테이크 아래에는 감자 샐러드가 깔려있습니다.

이런 비주얼의 스테이크가 정말 저렴하게 나와서 존맛 고기 두께도 두툼툼하고 치즈도 함께 있어서 너무 맛있는 거 아닌지, 육즙이 정말 맛있게 나와서 먹는 내내 감탄 또 감탄을 했네요.

그리고 홀그레인 머스터드가 같이 나오는데 고기 위에 살짝 올려서 먹으면 진짜 너무 맛있습니다. 약간 알싸하면서도 고기의 육즙이 입맛을 사로잡는다. 매장 사진을 예쁘게 못 찍어서 그게 가장 아쉽지만, 요리들도 전부 맛있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던 식당이었습니다.

 

서울 프랑스 메인 메뉴 : 서울 프랑스 가는 방법

레스토랑 앞에는 주차장이 있고 여기는 신기한 게 출입구가 두 개. 건물 왼쪽에는 1층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입구가 있는데 주차장이 있어요. 그리고 혜화역 쪽 방향으로는 3층으로 올라가는 다른 길이 있는데, 신기합니다.

어쨌든 이쪽으로 가면 혜화역 2번 출구와 가까워서 지하철 타고 오시는 분들은 이쪽이 훨씬 빠를 것 같습니다.
여기 주차요금은 30분에 1,500원 받고 있다. 차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서울 프랑스 메인 메뉴 : 건물사진 모습

건물 사진을 조금 더 찍을걸 하는 아쉬움이 가득했습니다. 인테리어도 정말 예쁘고 분위기 좋은데 그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네온사인 간판이 있었는데, "벅찰 만큼 사랑받길"이라는 네온사인이 있었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사진 찍고 싶었는데 아쉬웠네요. 커피나 와인, 맥주까지 판매하고 있고 인테리어가 어찌가 아기자기하고 예뻤어요, 다른 리뷰들도 많이 있어서 미리 검색하고 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미리 정보도 찾아보고 말이죠! 인테리어 진짜 예뻤습니다. 오랜만에 취향저격을 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파스텔톤 컬러로 구분이 되어 있고 테이블이랑 의자 디자인이 조금씩 다르거든요.

인테리어가 워낙 이뻐서 그런지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있었던 식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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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맛집 베스트10 서울프랑스 이색데이트코스

맛집|2022. 12. 15. 09:54

대학로 맛집 베스트10 서울프랑스 이색데이트코스

꽃게 로제 파스타 베이컨 라따뚜이 하우스 샐러드 두 번째 방문하는 대학로 맛집 서울 프랑스 데이트 혜화역 2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는 맛집. 대학로에서 사진 찍기에도 좋고 음식도 너무 맛있고 분위기 좋은 서울 프랑스예요. 낭만의 도시 프랑스 파리가 생각나는 이름의 서울프랑스예요. 프랑스 가정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바로 이곳 서울 프랑스입니다.

날씨도 선선한 최근에 다녀온 서울 프랑스 여기서 프랑스 가정식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날씨 좋은 날에 데이트하면 정말 좋아요. 근처에서 공연 같은 것도 하고 이곳은 완전 축제 분위기랍니다. 대학로에서는 정말 맛있는 맛집도 많이 있고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아요. 혜화 대학로만의 뭔가 특별한 분위기가 있는 것 같아요. 적당히 분위기를 즐기면서 맛있는 프랑스 가정식을 먹고 싶을 때는 여기가 딱이랍니다.

 

 

 

이국적인 건물

건물이 굉장히 이국적이에요. 서울 프랑스는 여기 위치하고 있는 식당인데요. 입구가 두 개라서 아무 곳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낯선 프랑스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 분위기가 좋아서 사진 찍기에도 좋아요. 건물이 예쁘니까 건물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그리고 여기 주차도 가능하지만 유료주차장이라서 유료로 주차가 가능해요. 근처에서 주차도 가능한 곳이 많이 있어서 잘 알아보고 저렴한 곳으로 주차하고 가시면 좋을 듯합니다.

저희는 이번에 연극을 보러 갔다가 간 것이 아니라서 인근에 잠깐 들렸다가 여기 또 왔어요. 정말 맛있고 분위기가 좋은 곳이거든요. 들어가기 전에 입간판이 있는데요. 이름만 듣고는 메뉴를 상상할 수가 없어 미리미리 검색을 하고 들어갑니다. 여기는 스테이크도 맛있지만 특히 파스타가 맛있는 대학로 맛집이기도 하거든요.

 

브레이크 타임

건물이 너무 예뻐서 지나가는 사람들도 기웃기웃 거리는 서울 프랑스입니다. ### 서울 프랑스 영업시간 영업시간은 오전 점심시간부터 오후 10시까지 하고 있는데요.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이 시간은 피해서 가야만 식사를 할 수 있어요.

브레이크 타임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한 시간 동안입니다. 이 시간을 피해서 가는 것을 추천해드리고요. 오후 이른 시간에 가면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어요. 요즘에는 해가 짧아져서 저녁만 되면 어두워지는데 저녁에 가도 여기 너무 예쁘기 때문에 밤에는 또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대학로에 있는 맛집들이 문을 일찍 닫지만 그나마 여기는 오후 10시까지 해서 좋은 것 같아요. 다만 밤에는 라스트 오더가 9시에 마감을 하기 때문에 9시에 가시려면 조금 더 서둘러서 가시는 것을 추천해요. 연극이 오후 늦게 끝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연극 끝나고 가면 식사를 못할 수도 있거든요.

 

인테리어

여기는 여자들끼리 오기에도 좋고 커플끼리 오기에도 좋아요. 여기 내부 인테리어가 굉장히 예쁘고 개성이 있는데요. 컬러가 분홍색과 초록색으로 알록달록하게 되어 있으면서도 파스텔톤으로 되어 있어서 내부 분위기가 따뜻해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되어 있고 이렇게 와인 한잔도 마실 수 있어서 대체적으로 분위기 좋은 곳이랍니다.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되어 있는 식당이에요. 마치 어린 왕자가 있을 것만 같은 그런 느낌도 들어요.

 

 

프랑스 여행에 온 것 같은 분위기 태어나서 아직 프랑스를 한 번도 다녀와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라도 프랑스의 음식도 먹으면서 프랑스 여행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냅니다. 사실 한국 간판만 없으면 여기 프랑스에 다녀왔다고 해도 믿겠어요.

일단 평소에 먹어보지 못하는 이국적인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고 여기 파스타가 정말 맛있거든요. 파스타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할 만한 식당이에요.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들이 많이 있고 소품들도 많이 있어서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구석에서 소품을 가지고 셀카 찍으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다만 사람이 많으면 이마저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조금 일찍 가시는 것을 추천해드리긴 해요.

 

 

저희는 커플로 왔기 때문에 제 강력한 추천으로 핑크 핑크 한 분위기의 테이블에 앉았어요. 유리창문도 너무 예쁘고 핑크 커튼과 의자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에도 정말 예쁠 것 같더라고요. 인스타그램 보면 여기서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도 정말로 많았고요. 다행히 옆에 테이블에 사람이 없어서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었어요.

 

 

 

아기자기한 소품(플라워 엽서 잡지)과 서울 프랑스 메뉴판 라이스나 비빔밥 류도 판매하고 있었고요. 라이스 메뉴는 국이 함께 제공이 됩니다. 그리고 맥주나 와인 등 주류도 판매하고 있으니까 분위기 내면서 술 한잔 하실 분들에게 좋아요. 프랑스 음식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전체 메뉴들이 참 많았는데요. 저희는 저번에 먹어보지 못했던 꽃게 로제 파스타 베이컨 라따뚜이를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음식을 주문한 후에는 피클과 연어샐러드가 나옵니다. 연어샐러드는 맛이 부드럽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에요.

 

연어샐러드

정말 좋아하는데 연어를 금방 먹어버려서 연어가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식전 가볍게 입맛을 돋우는 메뉴라서 연어가 더 많으면 메뉴가 되겠죠. 연어샐러드 말고 따로 하우스 샐러드처럼 별도로 주문해서 먹는 샐러드도 있습니다. ### 베이컨 라따뚜이

 

베이컨 라따뚜이

제가 주문한 음식인 베이컨 라따뚜이. 이름이 굉장히 귀여워요. 베이컨 라따뚜이는 토마토소스에 가지 베이컨 호박 등을 넣은 프랑스 가정식 요리인데요. 빵과 함께 올려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에요.

여기서 베이컨 라따뚜이 안 먹으면 또 와야 합니다. 그만큼 맛있으면서도 소박한 맛이에요. 토마토 소스와 베이컨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맛이기도 하고 빵에 같이 올려서 먹으면 더욱 맛이 풍부해요. 이것도 정마 맛있기 때문에 한번 꼭 드셔보시길. 평소에 먹어보지 못하는 음식이다보니까 색다르게 느껴지는 맛이예요. 

 

꽃게 로제 파스타

그다음 나온 메뉴는 바로 꽃게 로제 파스타예요. 오랜만에 먹는 꽃게 로제 파스타. 살이 푸짐하게 들어있는 꽃게 한 마리가 들어있는데요. 이거 정말 맛있어요. 호불호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 파스타와 꽃게살을 살짝 포크에 올려서 먹으면 진짜 부드럽고 연하고 맛있답니다. 이거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맛이에요.

 

 

분위기

무엇보다도 여기 조명이 정말 예뻐서 분위기가 엄청 좋습니다. 낮에 가도 좋고 밤에 가도 좋은 대학로 맛집 서울 프랑스 진짜 프랑스에 간다면 여기를 먼저 떠올리게 될 것 같아요. 프랑스에 갈 일이 일단은 없어서 그런대로 아쉬운 마음을 달랜답니다. 혜화역 근처에 있어서 너무 좋고 연극 데이트 갔다가 다음 데이트 코스로 여기 가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썸 타는 커플이 있다면 점수 따기에도 좋고 진도 나가기에도 정말 좋은 그만큼 분위기가 좋은 맛집입니다. 내부 인테리어가 너무 예뻐서 여성분들이 참 좋아할 것 같아요. 자주자주 이런 맛있고 예쁜 식당에 와서 기분전환도 하고 좋네요. 다음번에는 또 어딜 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혜화역에는 참 맛있는 맛집들이 많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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